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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탈무드 명언 탈무드 이야기

by joypek 2023.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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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명언

•술이 들어가면 비밀은 밖으로 나온다.
•사람은 살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살기 위해 필요한 물질을 소유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물건 거래에서 나쁜 거래를 해서는 아니 되며 정당한 노동 대가가 노동자에게 제공되어야 한다.
•인간의 자유와 동등이 보장되어야 하며 개인의 권리가 인정되어야 한다. 도움이 필요한 약자를 구제해야 한다. 그 구제 행위에 부정이 있어서는 아니 되며, 인간의 의로운 행위는 동물에게까지 미쳐야 한다.
•인간에 대한 사랑은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정도로 인종과 종교의 차별 없이 남을 사랑해야 한다.
•한 부모는 열 명의 자녀를 보살필 수 있다. 하지만 열 명의 자녀가 한 부모를 섬기기는 어렵다.
•가난한 사람을 칭송하는 부자는 사기꾼이며, 자신의 가난을 자랑스레 떠벌리는 사람은 저열한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는 순간순간 신을 찬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신을 찬양하고 있는 동안에는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거짓말쟁이는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의심하는 것을 가장 참지 못한다.
•어떤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그가 진짜로 돈을 갚을 수 없음을 알았다면 그의 집 근처에도 가면 안 된다.
•그저 책을 이리저리 운반하고만 있는 당나귀와 같은 학자도 있다.
•글을 쓰는 것은 수표를 끊는 것과 같다. 자기 생각이 없으면서도 글을 쓰는 것은 은행에 잔고가 없는데 수표를 끊는 것과 같다.
•여자를 판단하는 데에는 세 가지 척도가 있다. 요리, 옷, 남편이 그것이다. 이 셋은 모두 여자가 만드는 것이다.
•내게 여가가 있으면 공부하겠다고 말하지 마라. 그런 사람들은 결코 여가를 가지지 못하게 될 것이다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는 침묵하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본 것을 이야기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이야기한다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배로 하라는 뜻이다.
•인간은 남의 하찮은 피부병은 금방 알아차려도 자신의 죽을병은 깨닫지 못한다.
•한 닢의 동전이 있는 항아리는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지만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그 사람 입장에 서기 전까지 절대 그 사람을 욕하거나 책망하지 말라 
•한 자루의 양초로 많은 양초에 옮겨 붙이더라도 첫 양초의 빛은 흐려지지 않는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입으로 걸린다
•배움을 얻으려 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고 자기 자신을 억제하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며 자기 소득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부자이다.
•소금을 써야 할 때 설탕을 쓸 순 없는 법이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해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인생의 승리자가 되려면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장 큰 빈곤은 무지다.

 

[앞 못 보는 사람의 등불]

깜깜한 밤, 한 청년이 길을 걷고 있었어요. 주변은 조용했어요.
작은 벌레가 이파리를 스치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였어요.
‘이거 자칫하다 넘어지겠는걸. 조심조심 걸어야겠다.’
그때, 저 멀리서 불빛 하나가 흔들리며 다가오지 않겠어요?
어떤 할아버지가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다른 손에는 지팡이를 짚으며 아슬아슬 걸어왔지요.
거리가 가까워진 뒤에 보니 할아버지는 눈이 멀어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었어요.
청년은 궁금했어요.
“할아버지, 앞도 안 보이는데 뭐 하러 등불은 들고 다니시나요?”
할아버지는 너털웃음을 지으며 말했어요.
“허허허, 다른 사람들 때문이라오. 나야 날이 밝든 어둡든 안 보이는 건 마찬가지지만, 당신 같은 사람들은 불빛이 있어야 이 어두운 밤에 누가 오는지 안 오는지 보일 것 아니오?”
청년은 크게 감동했어요.
‘자신에게는 필요 없는 일까지 굳이 하시다니, 이 할아버지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 깊구나.’
그 후, 청년은 할아버지를 만난 그날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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